일독 성경2009/07/03 12:27

  • 열왕기하 18:13-19:37 : 북이스라엘을 정복한 앗수르의 산헤립은 여세를 몰아 남유다를 침공하여 유다 백성들을 조롱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모독하였다. 위기에 봉착한 히스기야는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먼저 하나님의 전을 찾고, 이사야에게 기도를 부탁했다. 이사야는 하나님의 응답으로 앗수르의 심판과 유다의 회복을 예언하였고, 그 예언대로 앗수르 군은 파멸되고 산헤립은 죽음을 당했다.

  • 사도행전 21:37-22:21 : 천부장으로부터 변론의 기회를 얻은 바울은 자신을 핍박하는 유대 군중들을 향해, 다메섹 도상에서 체험한 자신의 엄청난 회심 사건을 증거하면서 이방 선교와 이방인의 사도로서의 정당성을 변증하였다.

  • 시편 104:31-104:35 : 시인은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평생토록 찬양할 것을 다짐하면서, 하나님으로 인한 의인의 즐거움과 악인의 멸망을 노래하고 있다.

  • [설교] 일어나 빛을 발하자(행 22:6-8)

  • [예화] 빛을 발하는 그리스도인

  • [특주] 바울의 전기
  • Posted by arnold
    일독 성경2009/07/01 08:52
    • 열왕기하 15:1-16:20 : 남유다는 아사랴와 요담의 선정을 통하여 비교적 안정을 누렸으나, 북이스라엘은 무려 다섯 명의 왕들(스가랴, 살룸, 므나헴, 브가히야, 베가)이 계속 악을 행하여 반역으로 정권을 교체하였고, 결국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하였다. 또한, 남유다 왕들 중에서 드물게 사악했던 왕 아하스 왕은 우상을 숭배하는 가증한 죄를 범하였으며, 하나님의 징벌로 아람과 북이스라엘의 침공을 당했을 때는 하나님보다 앗수르 왕을 의지하는 죄악을 자행하였다. 

    • 사도행전 21:1-21:16 : 밀레도에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여정 중에 바울의 동역자들은 박해를 예고하며 바울의 예루살렘 행을 만류하였지만, 바울은 오히려 그들을 위로하며 복음을 위한 행진을 계속하였다. 

    • 시편 104:10-104:23 : 시인은 하나님께서 샘과 비를 주셔서 풍족한 결실을 맺게 하시고, 해와 달을 지으셔서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신 것을 찬양하고 있다. 

    • [설교] 어리석은 자의 모습(왕하 16:1-9) 

    • [예화] 어리석은 양 
    Posted by arnold
    일독 성경2009/06/30 09:44
    • 열왕기하 13:1-14:29 : 여호아하스와 요아스는 비록 바알 우상은 제거하였으나 여로보암이 만든 금송아지 우상 숭배에서는 벗어나지 못하므로써 아람군의 침입을 받는 징벌을 받았다. 아람의 압제하에 고통받는 이스라엘에 대해 엘리사는 하나님의 회복을 예언하고 운명했다. 한편 유다 왕 아마샤는 선정을 베풀며 강성해 갔으나 요아스에게 도전했다가 크게 패하고 신하들에 의해 피살되었다.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2세는 악정에도 불구하고 번영을 이루어 갔다. 

    • 사도행전 20:1-20:38 : 에베소를 떠난 바울은 마게도냐의 빌립보, 드로아, 밀레도에 이르는 전도 여행을 계속하였고, 밀레도에서 에베소 장로들을 향하여 마지막 고별 설교를 하였다. 

    • 시편 104:1-104:9 : 시인은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창조주이심을 선포하며 찬양하고 있다. 

    • [설교] 엘리사의 마지막 교훈(왕하 13:14-19) 

    • [예화] 진실한 간구의 승리 

    • [특주] 엘리야와 엘리사 
    Posted by arnold